커피머신 추천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네스프레소 커피 머신과 Vertuo 버츄오 커피 캡슐 나의 첫번째 커피 머신 남편은 처음 만났던 2017년부터 매일 아침 팀홀튼에서 쓴 블랙커피를 마셨던 사람이다. 나중에 알고보니 캐나다에 오기전 대만에서는 커피를 잘 마시는 편이 아니었다고 하는데 밴쿠버에 살기 시작하면서 바뀌었고 지금은 매일 한 잔 이상을 마시게 되었다. 나 역시 한국에서는 종종 사먹긴 했지만 지금처럼 매일 마시진 않았었다. 커피를 매일 사먹자니 드는 비용도 많았고 집에서도 간편히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싶어서 나는 남편의 생일 선물로 네스프레소 커피 머신을 사줬다. 남편의 생일 선물이기 했지만 사실 내가 원하는 디자인의 제품으로 골라서 아주 만족스러웠다. 하얀 바디와 둥그런 디자인이 특징인 이 머신은 내 생각에 인테리어 소품으로 딱 좋았고 뚜껑이 자동으로 열리는 방식으로 사용하기 아주 편.. 이전 1 다음